DID키오스크는 주문용 키오스크와 어떻게 다른지 알아봐요
키오스크라고 하면 주문하고 결제하는 기계가 먼저 떠오르지만, 모든 키오스크가 결제를 받지는 않아요.
DID키오스크는 디지털 정보 디스플레이를 뜻하는 말에서 온 이름으로, 화면에 정보를 보여 주는 쪽에 더 가까워요.
주문용 키오스크와 어디가 다른지 차근차근 알아볼게요.
포스하마 - 카드단말기·포스기 설치 비용, 하마가 안내해요업종과 매장 조건을 남겨 주시면 담당자가 먼저 연락드려 카드단말기·POS 총 금액을 안내해 드려요.pos.hi.io.kr키오스크·테이블오더 매장 키오스크 조건 남기고 견적 받기 →DID가 가리키는 것

DID는 디지털 정보 디스플레이를 줄여 부르는 말이에요.
건물 안내도, 매장 메뉴판, 공지나 광고를 화면에 띄우는 장비를 폭넓게 가리키죠.
터치가 되는 제품도 있고, 보여 주기만 하는 제품도 있어서 이름만으로는 기능을 알 수 없어요.
주문용 키오스크와의 차이
주문용 키오스크는 손님이 메뉴를 고르고 결제하는 것이 핵심이라 카드 단말기와 포스 연동이 중요해요.
반면 DID는 정보를 전달하는 게 목적이라 콘텐츠를 어떻게 올리고 바꾸는지가 중요해요.
같은 크기의 화면이어도 쓰임새가 달라서 필요한 기능이 서로 달라요.
- 주문용은 결제 연동과 주문 전달이 핵심
- DID는 콘텐츠 관리와 화면 품질이 핵심
- 터치 여부와 설치 방식(스탠드·벽걸이)을 따로 확인
- 결제까지 필요하다면 두 기능이 함께 들어간 제품인지 확인
어떤 공간에서 쓸까요

매장 안에서 쓰는 경우를 예로 들면, 계산대 옆에 세워 두고 오늘의 추천 메뉴나 영업시간 변경 안내를 보여 주는 식이에요.
종이 안내문을 붙였다 떼는 수고가 줄고, 글자가 바랠 걱정도 없어요.
다만 화면이 켜져 있는 동안 전기가 계속 쓰이니 영업시간에 맞춰 자동으로 켜고 끄는 기능이 있으면 편해요.
병원 로비의 진료과 안내, 상가 건물의 층별 안내, 매장의 신메뉴 소개, 행사장의 일정 안내처럼 사람들이 지나가며 보는 곳에 잘 어울려요.
사람들이 화면 앞에서 머무는 시간이 짧은 곳일수록 글자와 이미지가 단순해야 해요.
그래서 화면 크기와 밝기도 설치 장소에 맞춰 고르는 게 좋아요.
콘텐츠는 누가 어떻게 바꾸나요

DID는 한 번 설치하고 끝이 아니라 내용을 계속 바꿔야 의미가 있어요.
USB로 옮기는 방식인지, 인터넷으로 원격 수정이 가능한지에 따라 관리 수고가 크게 달라져요.
일정 시간에 맞춰 화면이 바뀌는 예약 기능이 있는지도 확인해 보세요.
설치 전에 챙길 환경
세로형과 가로형 중 어느 쪽이 내용에 맞는지도 정해 두세요.
층별 안내도처럼 위아래로 긴 정보는 세로형이, 영상이나 메뉴판은 가로형이 어울리는 경우가 많아요.
한 번 설치한 뒤에는 방향을 바꾸기 번거로울 수 있어서 처음에 정하는 편이 좋아요.
햇빛이 직접 들어오는 자리에서는 화면이 잘 안 보일 수 있어요.
전원 위치와 인터넷 선, 화면을 고정할 벽의 재질도 살펴야 해요.
건물주나 관리사무소의 허락이 필요한 곳이라면 설치 일정을 잡기 전에 미리 확인해 두세요.
DID키오스크를 도입하려는데 주문 기능까지 필요한지 헷갈린다면 포스하마에 쓰려는 공간과 용도를 남겨 주세요.
담당자가 조건을 살펴보고 연락을 드려 총 금액을 알려 드려요.
예약을 확정하면 제휴 설치팀이 설치 작업을 맡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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