NFC단말기는 카드를 대기만 하면 되는 방식이라 불리는 걸까요
계산대에서 카드를 꽂지 않고 단말기에 살짝 대기만 하는 손님을 보신 적 있을 거예요.
이런 결제를 받을 수 있게 하는 기능이 NFC예요.
NFC단말기라는 말이 낯설어도 원리를 알고 나면 어렵지 않아요.
포스하마 - 카드단말기·포스기 설치 비용, 하마가 안내해요업종과 매장 조건을 남겨 주시면 담당자가 먼저 연락드려 카드단말기·POS 총 금액을 안내해 드려요.pos.hi.io.kr카드단말기 매장 카드단말기 조건 남기고 견적 받기 →NFC가 무엇인지

NFC는 아주 가까운 거리에서 두 기기가 정보를 주고받는 무선 방식이에요.
카드나 스마트폰을 단말기 가까이 대면 결제 정보가 전달돼요.
교통카드를 찍는 것과 비슷한 느낌이라고 생각하시면 돼요.
그래서 NFC단말기는 IC칩을 꽂는 방식과 마그네틱을 긁는 방식에 더해 대기만 하는 방식도 받을 수 있는 단말기를 뜻하는 경우가 많아요.
손님 입장에서 달라지는 점
카드를 꺼내지 않고 휴대폰 안의 카드로 결제하는 손님이 늘고 있어요.
이런 손님은 단말기에 휴대폰을 대고 끝내는 걸 기대해요.
단말기가 이 방식을 받지 못하면 "이건 안 돼요?"라는 말을 듣게 되고, 손님이 다른 수단을 꺼내야 해서 계산 흐름이 끊겨요.
NFC라는 말은 제조사 설명서에서 비접촉 결제나 태그 결제라는 표현으로 나오기도 해요.
이름이 달라도 같은 기능을 가리키는 경우가 많아서, 사양서에서 NFC라는 글자를 찾지 못했다면 비접촉 항목이 있는지 같이 살펴보세요.
단말기 앞면에 물결 모양 표시가 있으면 대는 방식을 지원한다는 신호일 때가 많아요.
가게에서 확인할 부분

- 단말기 앞면에 대는 위치가 표시되어 있는지
- 사용 중인 단말기가 이 기능을 지원하는지
- 가맹 계약에서 해당 결제 방식을 받을 수 있는지
기능이 있는 기기여도 설정이 꺼져 있으면 쓸 수 없어요.
설치할 때 가능한 결제 방식을 하나씩 시험해 보면 좋아요.
처음에는 카드를 꽂는 방식에 익숙한 손님이 단말기 앞에서 망설이기도 해요.
직원이 "여기에 대 주세요"라고 한마디만 해 줘도 계산이 훨씬 매끄러워져요.
어르신께는 억지로 안내하기보다 평소 쓰던 방식으로 받을 수 있게 해 드리면 돼요.
자주 생기는 불편
휴대폰 케이스가 두꺼우면 인식이 잘 안 될 때가 있어요.
카드 여러 장을 한꺼번에 대면 어느 카드인지 읽지 못하기도 해요.
이럴 땐 손님께 한 장만 대 달라고 부드럽게 안내하면 돼요.
또 단말기를 금속 판 위에 놓으면 인식이 약해질 수 있으니 설치 위치도 생각해 보세요.
대는 자리를 손님이 쉽게 알 수 있게 표시해 두면 문의가 줄어요.
결제 금액이 큰 경우에는 대는 방식에서도 비밀번호나 서명을 요구할 수 있어요.
카드사와 기기 설정에 따라 달라서, 손님이 당황하지 않도록 단말기 화면 안내를 함께 읽어 드리면 좋아요.
기존 단말기를 바꿔야 할까요

지금 쓰는 단말기가 대기만 하는 결제를 받는지 모르겠다면 모델명과 설치 시기를 확인해 보세요.
오래된 기기라면 지원하지 않을 수 있어요.
바꿀지 말지는 가게의 손님 연령과 결제 방식에 따라 판단하면 돼요.
기기 교체나 새 설치가 고민되면 가게 업종과 현재 단말기 정보를 남겨 주세요.
포스하마 담당자가 전화나 문자로 총 금액을 안내해 드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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