디지털키오스크가 매장에서 하는 일을 주문 결제 안내 세 장면으로 나눠 봐요
디지털키오스크라는 말은 범위가 넓어서 처음에는 무엇을 가리키는지 헷갈려요.
식당 입구의 주문기도, 병원의 접수 기기도, 건물 로비의 안내 화면도 모두 비슷한 이름으로 불려요.
이 글에서는 매장에서 하는 일을 세 장면으로 나눠 우리 가게에는 어떤 쪽이 필요한지 가늠해 볼게요.
포스하마 - 카드단말기·포스기 설치 비용, 하마가 안내해요업종과 매장 조건을 남겨 주시면 담당자가 먼저 연락드려 카드단말기·POS 총 금액을 안내해 드려요.pos.hi.io.kr키오스크·테이블오더 매장 키오스크 조건 남기고 견적 받기 →첫 번째 장면은 주문을 받는 일이에요

가장 흔한 쓰임은 손님이 직접 메뉴를 고르고 옵션을 정하는 주문 접수예요.
계산대 앞에 줄이 길어지는 가게라면 직원이 주문을 받는 시간이 줄어들 수 있어요.
대신 메뉴 사진과 문구가 눈에 잘 들어와야 손님이 헤매지 않아요.
메뉴 구성이 복잡한 가게는 옵션 선택 단계가 많아질 수 있어요.
세트 구성이나 추가 토핑이 많다면 화면 흐름이 길어지지 않는지 시연으로 확인해 보세요.
처음 쓰는 손님이 도움을 요청하는 횟수가 줄어드는 구조가 좋아요.
두 번째 장면은 결제를 맡는 일이에요
키오스크에 카드 결제 장치가 붙어 있다면 주문과 결제가 한 번에 끝나요.
현금도 받는 가게인지, 간편 결제도 받을지 먼저 정하세요.
결제 수단이 하나라도 막혀 있으면 손님은 그 자리에서 돌아설 수 있어요.
영수증과 주문 번호표를 어떻게 줄지도 이 단계에서 정해야 해요.
종이로 출력할지, 호출 화면에만 번호를 띄울지에 따라 필요한 장비가 달라요.
- 카드 결제 장치가 본체에 들어 있는지
- 현금 투입구가 필요한지
- 영수증 프린터를 어디에 둘지
- 주문 번호를 어떻게 알릴지
세 번째 장면은 안내하는 일이에요

주문을 받지 않고 길 안내나 대기 접수, 층별 안내만 하는 디지털키오스크도 있어요.
병원, 관공서, 미용실처럼 접수와 대기가 있는 곳에서 많이 쓰이지요.
이런 곳은 결제 기능보다 화면에 띄울 정보를 쉽게 바꿀 수 있는지가 중요해요.
내용을 바꿀 때마다 업체를 불러야 한다면 운영이 번거로워져요.
사장님이나 직원이 직접 글자와 이미지를 바꿀 수 있는지 꼭 물어보세요.
어떤 쪽이 필요한지 가르는 질문

우리 가게 손님이 가장 자주 하는 말이 무엇인지 떠올려 보세요.
"주문 어떻게 해요?"라는 질문이 많다면 주문형이 맞고, "어디로 가야 해요?"라는 질문이 많다면 안내형이 어울려요.
두 가지를 모두 하고 싶다면 한 대로 처리할지 나눠서 둘지도 생각해야 해요.
설치 자리와 전원, 인터넷도 장면과 상관없이 모두 필요해요.
처음부터 욕심을 내기보다 가장 급한 한 가지 장면부터 시작하고 필요하면 기능을 늘리는 방식도 괜찮아요.
화면 구성이 아직 막연하다면 포스하마에 매장 업종과 원하는 쓰임을 간단히 남겨 주세요.
담당자가 연락해 총 금액을 안내해 드리고, 예약이 확정되면 제휴 설치팀이 날짜에 맞춰 설치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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