포스영수증에 꼭 들어가야 하는 정보와 흔한 실수
영수증은 계산이 끝난 뒤 건네는 작은 종이지만, 가게 입장에서는 거래의 증빙이고 손님에게는 확인 자료예요.
포스영수증이 제대로 나오지 않으면 손님이 불안해하고 사장님도 정산할 때 곤란해져요.
어떤 정보가 담기는지, 어떤 실수가 흔한지 살펴봐요.
포스하마 - 카드단말기·포스기 설치 비용, 하마가 안내해요업종과 매장 조건을 남겨 주시면 담당자가 먼저 연락드려 카드단말기·POS 총 금액을 안내해 드려요.pos.hi.io.kr포스기 매장 POS 조건 남기고 견적 받기 →영수증에 보통 담기는 정보

포스영수증에는 보통 상호와 사업자 정보, 날짜와 시간, 주문 내역, 합계 금액, 결제 수단이 찍혀요.
카드 결제라면 승인 번호 같은 정보도 함께 나와요.
세부 표기 형식은 포스 프로그램 설정에 따라 달라서, 가게 이름이나 안내 문구를 바꾸고 싶다면 설정 화면에서 수정 가능한지 확인해 보세요.
손님이 영수증을 보는 목적은 대개 두 가지예요.
결제한 금액이 맞는지 확인하는 것과, 나중에 환불이나 교환을 할 때 증빙으로 쓰는 것이에요.
그래서 메뉴 이름과 수량, 합계가 한눈에 읽히는지가 무엇보다 중요해요.
흔한 실수 세 가지
- 상호나 연락처가 예전 정보로 남아 있는 경우
- 메뉴 이름이 너무 길어서 잘려 나오는 경우
- 카드 영수증과 주문 영수증을 구분하지 않고 한 장만 주는 경우
메뉴 이름이 잘릴 때는 영수증용으로 짧은 이름을 따로 지정할 수 있는 프로그램도 있어요.
글자가 흐리거나 안 나올 때
영수증이 희미하면 대부분 용지나 헤드 문제예요.
감열지는 열을 받아 글자가 나타나는 용지라서 오래 보관하면 색이 날아가기도 하고, 용지 앞뒤를 거꾸로 끼우면 아무것도 안 찍혀요.
용지를 새것으로 교체하고 앞뒤 방향을 확인한 뒤에도 흐리면 프린터 헤드에 먼지가 쌓였을 수 있어요.
부드러운 천으로 가볍게 닦아 보세요.
용지 걸림도 흔한 원인이에요.
용지가 비스듬히 끼워지면 출력구에서 구겨져 나오거나 멈출 수 있어서, 뚜껑을 열고 용지를 곧게 다시 끼워 보세요.
뚜껑이 완전히 닫히지 않았을 때도 인쇄가 안 되니 딸깍 소리가 날 때까지 눌러 주세요.
손님이 영수증을 원하지 않을 때

요즘은 종이 영수증 대신 문자나 앱으로 받기를 원하는 손님도 있어요.
포스에 이런 기능이 있다면 선택지를 줄 수 있어요.
영수증을 끄는 설정이 있더라도 요청하는 손님에게는 바로 줄 수 있게 재출력 방법을 알아 두세요.
용지 관리의 작은 습관
용지는 서늘하고 그늘진 곳에 보관하고, 영수증 프린터 근처에는 여분을 한 롤 두세요.
바쁜 시간에 용지가 떨어지면 주문 흐름이 막히거든요.
규격(폭)이 맞는지 한 번 확인해 두고 같은 규격으로 구입하는 게 좋아요.
영수증 용지에는 두께와 길이가 여러 종류가 있어서, 처음 설치할 때 쓰던 규격을 메모해 두면 다음에 주문할 때 편해요.
여분 용지를 포스 서랍 안쪽에 넣어 두면 바쁜 시간에 허둥대지 않아요.
보관과 관련해서
영수증 출력 내역은 포스 프로그램에도 기록으로 남아요.
종이를 잃어버렸을 때 다시 찾아볼 수 있는지, 일정 기간 이전 자료는 어떻게 되는지는 프로그램마다 다르니 사용 설명을 살펴보세요.

영수증 출력이 불안정하거나 포스를 새로 정하고 싶다면 매장 상황을 남겨 주세요.
포스하마 담당자가 전화나 문자로 총 금액을 알려 드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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